SK 플래닛과 함께한 안드로이드펍 개발자 네트워킹 데이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한 진행순서는 기억나지 않지만, 얼추 아래와 같은 내용들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T ad 소개 및 광고 사례(best case 살랑살랑 돛단배)

 

 바야바님의 바야바엔진


 Bolero(볼레로)님의 App 수익과 세금


 아까이님의 스마트 로봇 & SW 플랫폼


 S&Wise의 AppCubator(App + Incubator)


 + 로쓰님의 살랑살랑 돛단배를 개발하며...

  


그리고 대망의 호프모임. 거의 60~70명에 달하는 개발자들이 모여 맥주를 마시며 편하게 얘기할 수 있었던 자리었어서 즐거운 모임이었어요.


우리나라에는 개발자들이 모여 얘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많지 않은지라 더 재밌었구요.


모임을 준비하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개발자 분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많은 자극이 되기도 하고... 


재미진 어플 개발해서 돌아올게요. 흑..

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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