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영원할 것 같던 제 기억력이 뇌를 자꾸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뭔가를 잊어가는걸 깨닫게 되니, 이렇게라도 조금씩 기록을 해놓아야할 것 같아서 기록을 시작해봅니다. 




사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내가 공부하고 사용했던 모든 코드를 머릿속에 담아 둘 수 없고, repository를 이용해서 코드를 보관한다고 해도, 공부했을 당시의 논리나 이해력이 되살아나지는 않는 경우가 많아서 였습니다. 또 자료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프로젝트들 사이를 떠돌고 있더라구요. 


머릿속 기억공간을 사용하는 대신에 키만 기억해두고 블로그에 다 쓰자! 라는 생각이었죠.

그러면서 블로그에 재미가 붙어서 생각날때마다 짧은 글들을 마구마구 적어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생각하는 것들이나 진행할때의 여러가지 일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현재 [스타펫 시즌2]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이전에 진행했던, [스타펫 시즌1]이나 [월별운세 시리즈], 그리고 [스토커 시리즈] 기타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기억을 되살려 적어보려합니다.



벌써 설연휴 시작이네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ㅡ^ ㅋ
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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