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튜토리얼 목차 - Android Tutorial List

[Android Tutorial #02] Android Virtual Device 만들기

실제 디바이스가 있다면 그것으로 개발하면 되지만, 디바이스가 없는 경우가 있죠.
그럴때는 Android Virtual Device라는 걸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 별로, 안드로이드 API버전 별로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안드로이드는 여러 디바이스별로 해상도와 안드로이드 API 버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만들려는 애플리케이션이 어느 디바이스, 어느 해상도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지를 정해주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S, 갤럭시S2 같은 경우에는,
 Android API 2.1 ~ 2.3.5의 OS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 해상도는 480x800(WVGA800) 입니다.
 구글 레퍼런스폰인 넥서스S와 넥서스One또한 마찬가지입니다.




 Android Virtual Device 만들기

이전 글([Android Tutorial #01] ADT 및 SDK 설치)에서 Android Virtual Device Manager가 가상 디바이스를 관리해준다고 했었습니다.


ADT 및 SDK 설치가 제대로 완료되었다면 이클립스 메뉴에는 위와 같은 아이콘이 보입니다. 이 중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Android Virtual Device Manager가 실행됩니다.




처음 Manager를 실행하면 아래의 창이 뜹니다. 오른쪽 상단에 있는 [New...]버튼을 클릭합니다.






[New...]버튼을 누르면 아래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Name
 
: 생성할 디바이스의 이름

Target
 : 목표로 할 안드로이드 API 버전

Skin - Built-in
 : 해상도. 보편적으로는 WVGA 800
 : WVGA800 : GalaxyS, GalaxyS2 등

Hardware - New
 : 디바이스에 지원할 하드웨어 속성 들















디바이스의 이름, 타겟, 해상도, (필요한 경우에는 SD Card Size) 등 을 정해주고,  
하드웨어 속성을 추가해 줍니다.
하드웨어 속성은 필요에 따라 SD Card support, Battery support, GPS, Accelerometer 등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적당히 추가해 주고 [Create AVD] 버튼을 눌러 AVD를 생성해봅니다.
2.2WVGA라는 이름을 가진 AVD가 목록에 추가된것을 볼 수 있습니다. 







 Android Virtual Device 실행하기

디바이스를 만들었으니 실행을 해봐야겠죠?

AVD Manager의 디바이스 목록에서 방금 만든 2.2WVGA를 선택해줍니다. 그러면 창의 오른쪽에 있는 버튼들이 몇개 활성화 될것입니다.



그 중 [Start...] 버튼을 클릭합니다. 
Launch Options라는 창이 열리는데 여기서 적절히 설정을 해주고 하단의 [Launch]버튼을 클릭하면 AVD가 실행됩니다.

 디바이스의 컴퓨터 모니터에서 보이는 크기를 조절하려면 아래 스크린샷처럼,
 Scale display to real size를 체크하시고 Screen Size(in)의 숫자를 조절하시면서 크기를 설정해주면 됩니다.
  







콘솔창들이 잠깐씩 나왔다가 사라지고 나면 아래 처럼 디바이스 창이 생성됩니다.




위의 화면들을 보면서 조금 기다리다보면, 디바이스의 부팅이 완료되고, 그렇게 고대하던 안드로이드의 화면을 만나게 됩니다.




 

이제 이 AVD를 가지고 개발을 할 수 있게 된거죠.


 저는 사실 AVD를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주로 제가 AVD를 사용할때는, 
 테스트용으로 가지고 있지않은 해상도의 레이아웃을 구성할때나,
 아직나오지 않은 Android API를 사용해볼때 정도인것 같습니다.

 확실히 안드로이드는 실제 Device가 훨씬 빠르거든요 ^^


 그래도 처음 시작할때는 정석때로 따라가 보는 것도 좋겠죠?

 


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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