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화 감독, "9구단 창단, 야구인으로서 환영할 일"



[OSEN=호놀룰루(하와이), 이상학 기자] "야구인으로서 환영할 일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는 지난 8일(한국시간) 제9구단 창단 승인건을 통과시켰다. 엔씨소프트가 창원을 연고로 한 9구단 창단 우선권을 얻었다. 지난 1991년 쌍방울의 가세로 8개 구단 체제가 된지 20년 만에 9구단 체제가 될 날이 머지 않았다. 멀리서나마 9구단 창단 승인 소식을 접한 한화 한대화 감독도 야구인의 한 사람으로서 반기는 모습이었다. 

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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