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하늘은 사진속에서만 보는 줄 알았다.
바다와 하늘과 구름이 어우러져 있는, 이런 장면은 사진에만 있는 줄 알았다.


직접 본 가을녘의 해운대 바다와 하늘은 아름답기 그지 없었다.
해변을 거니는 사람들마저도 한폭의 그림같았다.
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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