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바다가 가까운 인천에 살지만, 
부산에 가보고 놀랐다.


빌딩 숲 사이로 바다가 보인다. 화물선들도 보인다. 다시 그 배들 사이로 바다를 건너면 빌딩이 보인다.
신기한 장관이다.
이때의 가을 하늘은 맑기만 했다.


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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