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삼경 四書三經

 

그래... 한.. 2-3년쯤전에 생각 했어.

그래도 내가 인생살면서 이거 한번은 읽어봐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읽기 시작했었는데 솔직히 말해 아직도, 다 읽지는 못했어.

딱 말해서 무슨뜻인지도 잘 모르겠거니와,

한자를 한자보다 더 어려운 말로 풀어놓은 우리나라 책들을 보면,

"휴.." 그냥 한숨만 나올 뿐이었지.

 

논어, 맹자, 중용, 대학, 시경, 서경, 주역

 

옛날시대에 교과서로 쓰이던 책들.

지금은 21C. 그래도 다시 읽어보면 나쁘지 않을 내용들이지.

물론 속안 내용들이 현재의 생각과 많이 다르고,

'이상'을 추구하는 내용들이나, 지금과는 괴리감을 느끼게 하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그런건 요즘말로 소위 '필터링'을 통해 개별적으로 걸러내서

받아들일 내용만 받아들이면 되니까.

 

군자... 남자와 여자..사람. 의. 뭐 이런저런 얘기들..

결론은 세상사는 이야기에 대해서 쓰여진 책들

Posted by crout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