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03
콘스탄틴
-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
- 선과 악, 천사와 악마에 대한 이야기..
- 장르는... 액션 스릴러 정도 될까나...
- 선, 악을 구별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지닌 콘스탄틴의 이야기..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끝부분에 천구으로 가려는 키아누 리브스가 하는 "ㅗ"
- "자기 희생"

06.06.03
왕의 남자
- "나야 두말 할 필요없이 광대, 광대지!!"

06.06.05
Spy game
- 일은 중국에서 일어나고, 사건은 랭리에서 꾸미고, 
- 스파이 게임이라는 의미는.. 음.. 거의 마지막에 가서 알았지만... ㅎㅎ
- 처음에 브래드가 주인공인줄 알았다고 ㅋ 뭐... 거의 브래드가 연기를 하긴 하지만 ㅋ
- 아 그러면 주인공인가? ㅋㅋㅋ
- "디너아웃.", "아니, 작전명이 뭐냐구요.", "디너아웃입니다."

06.06.06
폰 부스
- 진짜 영화가 끝날 때 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 마지막 까만화면에서 흰글씨로 자막이 올라오기 전까지,(엔딩크레딧 나올때까지..ㅠ)
- 긴장하면서 본 영화
- "뭐, 피자배달부가 안되긴했지만, 다음에 또 전화받지 않게 조심하라고."

06.06.06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p.s-
-파이널데스티네이션이라고 제목을 쓴건,
-원제가 파이널데스티네이션이기 때문이다.
-원래 씨리즈물 제목이 파이널데스티네이션인데,
-.. 왜인지 우리나라에선 ㅋㅋ 3편만 final 붙이고.. ㅎㅎ 어쨋든.. 그런 이유 때문.. ㅋ
-시리즈 제목이 모두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ㅋ
-아... 사람들이 데스티네이션 데스티네이션 하는데.. 왜 그러는지 알겠다.
-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음... 살짝 살짝 놀라며 긴장을 놓지 못하고 본 영화..
"난 지나갔으니...." -
- "다음은 누구지? ( Who is next? )" -
  
06.06.06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2
- 아, 1편은 비행기 사고로 시작, 2편은 고속국도23번의 사고에서 시작
- 하지만, 생존자들 모두는 1편의 생존자와 연관이 있고, (그닥 비중있는 내용으로 나오진 않지만..)
- 어쨋든, 클레어(알리 라터)가 죽는게 너무 안타깝네... 휴=3
- "네 덕분에 우리가 죽음을 속인거." 
 .. 
 .. 
 .. 
- "브라이언~!!"
 
06.06.06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3
- 아, 전편들과 같은 Line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뭔가 전편들과는 상당히 느낌이 다른.. 그런 영화.
- 죽을 사람은 결국 다 죽는구나.. 결국엔, 마지막 예언은 피할 수 조차 없는 거잖아. ㅋ
- 이미 차는 떠났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 "내려야 해. 다 죽을거야.", "Oh, shit~!"

06.06.07
무간도
- 아.. 무간도 새로운 느낌의 스파이영화... 눈빛연기들 쩔어여.. 진짜루..  내가 이걸 왜 지금 봤지... ㅠ
나는 갠적으로, 그 정신과 의사선생님 강추 ㅋ
( 마지막 장면, 그리고 처음 경찰학교에서..) 
 - '경찰아저씨, 안녕' - 
..
..
..
 - "저놈 대신 나갈 사람 있나?"
 - '나.. 내가 가고 싶어.' 

06.06.07
무간도 2
- 무간에는 3가지가 있다. -
- 시무간, 공무간, 인무간... -
..
..
..
- "아직도 경찰이 되고 싶나?"
- "아직도 경찰이 될 수 있습니까?"
-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면 말해봐."
-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6.06.11
무간도 3
- 종극무간이라는 제목이 붙은, 무간도 시리즈의 완결편. 무간도 3.
- 얼마전에 무간도 1, 2편을 보고, 역시 2편은(속편은..) 1편만 못하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
- 무간도를 다 보고 나니.. 3편까지 다 보지 않았다면, 
 무간도를 봤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운명, 숙명은.. 지금 내가 살 고 있는 현재에서 만들어, 미래로 넘어가는 것이다... 라는.. 것....
무간도... 경찰학교 91년 입학부터 시작되는 그들의 운명.. ㅠ 감동 질질
- "닥터 리, 내일이면 다 잘될거요."
- "이 스테로오 좀 틀 수 있겠소?" -  (마지막 장면에서... 위의 대사는... 너무 여러번 나오는지라..)

06.06.08
12 몽키즈
- 브래드피트와 브루스윌리스.
- 시간여행, 바이러스, 12몽키즈부대... 동물연합. 1990, 1910, 1996... 아 재밌게 봤다...
- "우리가 미친게 맞아요!!"

06.06.10
식스센스
- 음... 역시 재밌긴 재밌지만, 느끼기에 처음보단 약해진 반전.. ㅎㅎ 
- 뭐.. 보고 보고 보고 보고 보다보면.. 이렇다니깐..
- "그들은 자신이 죽었다는 것조차 몰라요.."
- ..  .. "항상요..."  ..  .. 
- "평소때 처럼 인사해요.." ..  .. 
 
06.06.10
아이인사이드
- 4월29일 부터 내가 봤던 영화중에, 가장 스릴러 답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였다.
- 특급 반전과, 주인공의 노력 등등.. 중간부터는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지만..
- 영화가 끝나고도 완벽하게 영화를 이해했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작품..
- "네가 선택한거야."

06.06.10
13층 The thirteenth floor
- 영화 보면서, 뒷 내용이 다 예상^^;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박진감(?)넘치게 본 영화다.
가상현실이라니.. 이럴수가! 뛰어넘고 또 뛰어넘는.. 그런 영화였다.
- 얘기해 줄 게 많아요^^  ( 마지막 장면에서 제인이 더글라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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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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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route.me BlogIcon croute 2010.10.16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헥헥 길다.
    이런 미친자 같으니 ㅋㅋㅋ 영화를 몰아서 얼마나 본거야 ㅋㅋ
    옮기는 것도 지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