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추시대의 정치 사상가인 관중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衣食足而知禮節 倉廩實而知榮辱
의식족이지례절 창름실이지영욕

衣食足而知禮節, 
의식족이지례절,
: 의복과 음식이 족해야 예절을 알게 되고,
 
倉廩實而知榮辱. 
창름실이지영욕.
: 창고가 넉넉해야 영예와 욕됨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무엇을 하기 위해선 그만한 기반이 있어야 한다.
옷없고 잘곳없고 집없는 사람은 그 이상을 꿈꿀 수 없다.



먼저 넉넉해지자.
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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