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플립사이드. JORDAN FLIPSYDE.

2009년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셀프 구입 했었던 신발입니다.

이때부터 샀던 신발은 거의 보관하고 있는데, 그 이전에 샀던 신발들은 다 버려서 이제 남아있지 않네요



2009년이니까, 대학교 3학년 시절이네요.

엄청 예전에 사서 몇년을 신다가 신발장에 넣어두고 까먹었던,, ㅠㅡㅜ


오랜만에 신발장 정리를 하는데 이제 박스도 없고, 신발만 덩그러니 남아서 흰색이었던 밑창은 누렇게 변해버렸어요. 쿠션감도 좋았고, 묵직한게 전체적으로 편안함을 주었던 그는 좋은 조던이었습니다.





가죽 긁힌거며 밑굽 색이 바랜거 하며 오래된 느낌이 물씬 나네요.

왼쪽에 있는 신발은, 덩크 하이 시리즈 일텐데, 나이키 마크가 있는 부분이 수놓은듯 실의 느낌이 교차해서 되어있는게 특이하다 싶어서 샀던 신발입니다.




조던 플라이트 23 클래식 레드 슈즈도 어딘가에 있을텐데.. 혹시 버려졌니!!






신발장 정리하다가 신발들 모아놓고 찍은 사진이 있네요. 여기엔 조던 플라이트 클래식 레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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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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