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지 1년정도 된 플라이트 오리진 2, 블루 컬러입니다. 여러 신발을 바꿔가며 신어서 생각보다 깨끗하네요.

작년에 나이키 공홈에서 구매했습니다. 




원래 265 사이즈를 신었어서 265를 구매했는데, 그동안 발이 살쪘는지 이 신발이 작았었는지 270으로 교환해서 신었습니다. 


혹시 사이트를 통해 교환을 하게 된다면 구매하고 1주일 이내에 사이트에서 교환신청을 해야 하고요. 
택배기사님도 나이키에서 배정해줍니다. 기다렸다가 기사님에게 신발을 넘기면 되요. 
신발이 나이키 쪽으로 다시 전달되면 확인 후(신었는지 등), 재발송을 해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오래걸립니다. 거의 1주일 쯤 걸렸던 것 같아요.




아직도 자주 신는 신발이라 신발신는 뒷부분이 조금 접히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깔끔하게 신어서 뒷굽이 많이 닳지 않았습니다.


워낙 기본형에 무난한 신발이라 꾸준히 신어도 유행을 안타는 신발이라고 생각됩니다.

특이한 신발 보다는 거의 무난하거나 묵직한 류의 신발을 사는 스타일이라 이런 류의 신발이 많네요.


다른것보다도 블루 컬러인데도 촌스럽지 않은 원색에 가까운 컬러라 맘에 들어서 아직도 자주 신는 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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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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