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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두려운 장애물이 무엇인가요?"

...

(빌게이츠) 대신 그는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 차고에서 전혀 새로운 무언가를 개발하고 있지 않을까 두렵군요."

천하의 빌 게이츠도 그것이 어디에 있는 차고일지, 
심지어 어느 나라일지, 
그 기술이 무엇일지조차 추측하지 못했다. 
단지 안정된 기업의 적(敵)이 혁신인 경우가 많다는 것만 알았을 뿐.



그것은 의식적인 노력의 결과였다.
어떤 면에서, 사용자들은 특정 사이트에 방문하기로 결정하는 순간 혹은 자기 사이트에 링크를 거는 순간, '최고의 링크는 어디'라는 투표에 참여하는 셈이었다.
그(래리)는 대담하게도 이 링크들을 활용하여, 웹이라는 바다 전체를 분류하는 검색엔진을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나이도 어리고 교육의 폭도 좁았지만, 브린과 페이지는 검색 사용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놀라울 정도로 명확하게 알았다.



지적인 오르가슴이 느껴지는 회사



마침내 한 기자가 빤한 질문을 던졌다.
"그럼 구글은 어떻게 수익을 올릴 계획입니까?"
브린이 말했다.
"우리 목표는 검색에서 수입을 극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을 극대화 하는 겁니다."



"우리는 밤에 절대 안 잤어요. 밤이 되면 컴퓨터가 빨라지기 때문이었죠."



빌 캠벨. 코치.



CPC. 애드센스





















Posted by 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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